현장 달인이 되기 위하여 그 동안 꾸준히 공부를 해왔으나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다. 앞으로 어떠한 현장에 접하더라도 한치의 착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험을 치른 지역 경찰의 일성이다.
홍성경찰서(서장 김익중)는 4월 22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현장 전문화를 위한 매뉴얼 숙지 유도 방안으로 ‘지역경찰 현장의 달인’ 평가를 실시했다. 홍성경찰서(서장 김익중)는 4월 22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현장 전문화를 위한 매뉴얼 숙지 유도 방안으로 ‘지역경찰 현장의 달인’ 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대회는 치안의 최 일선 현장인 지구대‧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 각종 사건‧사고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현장 매뉴얼과 법적 소양을 평가하는 것으로, 대회를 통해 112신고에 대한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토록하는 등 경찰관들의 전문성을 향상키 위하여 실시했다. 따라서 경찰이 현장에서 취급 업무는 주민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에 직결되며, 다양하고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사안이 대부분으로 업무를 완벽하게 처리키 위해서 평소에 업무와 관련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김익중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매뉴얼의 학습과 평가를 통해 지역경찰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치안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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