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이웃사랑을 위한 길거리 작은 음악회 성료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5/02/09 [17:21]
▲  지난 8일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따사모”(회장 강덕봉)에서는 남양주시 진접읍 복지넷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계층 발굴 및 지원 홍보를 위한 길거리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 뉴스파고


지난 8일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따사모”(회장 강덕봉)에서는 남양주시 진접읍 복지넷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계층 발굴 및 지원 홍보를 위한 길거리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행사를 위해 진접읍 택지개발지구 내 상가거리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낮 12시부터 4시간동안 7080가요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으며, 오남읍에 위치한 “가구대통령”의 후원을 통해 ‘천원의 행복’가구경매가 진행돼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진접읍 “따사모”는 진접읍 택지개발지구 상인들로 구성돼 있는 봉사단체로 평소 기회가 될 때마다 회원들이 힘을 모아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금번은 진접읍 복지넷(마을보듬)과 진접읍 시민연합회가 협력해 더욱 뜻 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기간 중 따사모 회원이 운영하는 9개의 업체에서 판매된 수익금은 북부희망케어센터로 기부돼 전액 진접읍 복지넷(마을보듬)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계층을 위한 지원기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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