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국공립어린이집 교직원 연수 개최

“보육교사는 아이들 미래의 내비게이션이다”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5/03/19 [17:36]
▲  남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분과장 : 정순자)는 아동학대 예방 및 보육교직원 인성 함양을 위해 지난 3월 18일 오후6시부터 약 3시간동안 남양주시 제2청사 대강당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 교직원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뉴스파고


남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분과장 : 정순자)는 아동학대 예방 및 보육교직원 인성 함양을 위해 지난 3월 18일 오후6시부터 약 3시간동안 남양주시 제2청사 대강당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 교직원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교사교육 권위자이자 어린이집 원장 경력이 있는 최바울소장을 초빙해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보육교사로서의 직업의식 제고 및 자아존중, 아동학대 예방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순자 분과장은 “하루 일과가 끝난 시점에 시작된 강의라 선생님들이 자칫 피곤해 할 수도 있는데 참석한 전원 열심히 들어주어 감사하고 강사님의 생생한 영유아 보육 경험담과 올바른 훈육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우리 교사들이 전수 받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보육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군희 여성보육과장은 “요즘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보육교직원의 사기가 많이 저하된 것을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하며, 이럴 때 일수록 선생님들 스스로 사명감과 자존감을 가지길 바라며 시에서도 교사처우개선은 물론, 학부모와 어린이집 간에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남양주시, 국공립, 어린이집, 교직원, 연수, 개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