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장애인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나사렛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월 30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장애인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취업상담과 입사지원서 첨삭 등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 구직자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채용면접과 직무체험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나사렛대는 현장에서 구직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하고 개인별 취업상담을 제공했다.
특히 구직자가 관심 있는 채용정보를 확인한 뒤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입사지원서에 효과적으로 담을 수 있도록 첨삭을 지원해, 현장에서 얻은 정보가 실제 취업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나사렛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장애인 청년 구직자들이 필요한 취업정보와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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