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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천안시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기간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관광 캐릭터 ‘누비·또와’를 처음 선보인다.
시는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지역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천안시 관광 캐릭터 ‘누비·또와’ 인형탈이 공개된다. 인형탈은 홍보부스와 주요 관람 동선을 오가며 방문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는 ‘누비·또와’ 대형 벌룬도 설치해 포토존으로 운영한다. 누리소통망(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정선하 천안시 관광과장은 “흥타령춤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홍보부스에서 천안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접하고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며, “축제를 계기로 천안 관광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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