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추석 앞두고 안전점검의 날 행사

4일 관련 기관·단체 회원 등 100여명 참여 남산중앙시장에서 캠페인 펼쳐
뉴스파고 | 입력 : 2014/09/04 [16:41]
▲   천안시는 추석명절 을 맞아 4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남산중앙시장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한 ‘안전점검의 날’행사를 펼쳤다.   © 뉴스파고

천안시는 추석명절 을 맞아 4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남산중앙시장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한 ‘안전점검의 날’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보내기’란 주제로, 연휴 기간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민 홍보활동 및 캠페인을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전통시장에서 실시했다.
 
천안시와 천안동남소방서 공무원을 비롯한 안전문화운동 천안시협의회위원, 상가번영회, 대한적십자사 천안지사,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전기·가스안전공사, 지역민간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즐거운 추석명절은 안전에서부터’,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이란 어깨띠를 두르고 화재 예방 요령,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란 전단지를 시장을 찾은 손님과 상인들에게 나눠주며 안전의 중요성을 각인시켜 줬다.
 
행사를 주관한 정성기 안전총괄과장은 “생업에 바쁘신 중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 의용소방대원 등 단체 및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면서,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우리 모두가 안전에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며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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