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남양주 동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남양주 조리봉사단(회장 이상진)과 함께 양평오리철판불고기에서 새해를 맞이해 외로움에 처한 홀몸 어르신 40명을 초청해 행복을 요리하는 남양주 조리봉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음식나눔 “행복한 만찬“를 실시했다.
남양주 조리봉사단은 2012년도 7월부터 월 1회 지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행복한 만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사회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분주한 손길로 직접 준비한 식재료로 만둣국을 조리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해 행복한 점심시간을 선물했다.
이상진 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남양주 조리봉사단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월 1회 사랑 가득한 행복한 만찬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