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지역 대학생 대상 ‘AI와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AI 활용 아이디어 도출
[대전·세종=뉴스파고 금기양 기자]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22일 ‘AI와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인재의 공공정책 참여기회 제공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영혁신 기반 조성을 위해, 지역 대학생 대상 ‘공사 사업별 인공지능을 활용한 고객만족 제고방안’을 주제로 실시됐다.
공모전에는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다수의 팀이 참여해 AI 기술을 접목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임대주택 관리 효율화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팀(상금 200만 원), 우수 1팀(상금 100만 원), 장려 2팀(상금 각 50만 원)이 수상했다.
공사는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향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실무 적용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지역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인공지능 기술이 공공서비스 혁신으로 연결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와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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