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리시(시장 박영순)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26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에 희망을 나누는 드림스타트 제77호 후원기관으로 토평동에 위치해 있는 조이점프(대표 조규형)이다. © 뉴스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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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26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에 희망을 나누는 드림스타트 제77호 후원기관으로 토평동에 위치해 있는 조이점프(대표 조규형)이다.
조이점프는 키즈까페로 유․아동과 엄마들이 한 공간에서 안전하게 놀이를 할 수 있는 놀이시설을 운영하며, 올해 지난 1월부터 드림스타트센터 유아와 엄마 20여명에게 2시간씩 무료개방과 더불어 음료와 식사를 제공해 주는 후원기관으로 협약을 맺었다.
조규형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일정부분 역할을 하고 있는 거 같아 마음이 뿌듯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역 아동들을 후원하고 지원 하겠다”는 말했다.
한편, 구리시 무한돌봄과 드림스타트팀에서는 지역 내 개인, 단체, 기업 등이 관내에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후원에 동참하도록 하고 있으며, 후원을 통해 아동들에게 교육지원, 건강관리, 정서지원, 문화체험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