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드림스타트, 어린이 응원단 ‘큐티큐브’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3/12 [14:04]
▲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드림스타트는 어린이응원단 ‘큐티큐브’를 새로이 구성했다.   © 뉴스파고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드림스타트는 어린이응원단 ‘큐티큐브’를 새로이 구성했다.

 

큐티큐브는 음악과 동작을 통한 어울림으로 정서발달과 또래관계 증진을 그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 구성됐다. 드림스타트 대표로서 대외활동을 하며 자존감이 향상되고 신체활동을 통한 심리‧정서적 안정을 되찾는 효과를 거뒀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어린이응원단 ‘큐티큐브’는 (사)대한치어리딩협회 인천지부회 소속 강사의 지도로 부평구 드림스타트 대교육실에서 매주 1회 120분간 교육을 받는다.

 

이들은 상급학교 진학 전까지 지속적으로 치어리딩 활동을 할 계획으로, 오는 10월 북부문화축제 한마당과 오는 2016년 1월 자원봉사자의 날 등 부평구 자체 및 타 기관 축제 등에 참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큐티큐브 참여 아동들이 더욱 즐길 수 있고, 볼거리도 풍성한 치어리딩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며, “아이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11일 굴포천역 인근 부평 어울림센터로 이전했다. 올해 사업대상 지역을 부평구 전 지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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