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사회복지과, 자매결연마을 봄맞이 일손 돕기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3/20 [13:30]
▲  아산시 사회복지과(과장 유지원)가 지난 19일 ‘1부서 1촌’자매결연 마을인 영인면 아산1리(이장 박하섭)를 찾아 대청소에 나섰다.   © 뉴스파고


아산시 사회복지과(과장 유지원)가 지난 19일 ‘1부서 1촌’자매결연 마을인 영인면 아산1리(이장 박하섭)를 찾아 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민원필수 요원을 제외한 사회복지과 직원 15명이 참여해 마을 회관 청소를 비롯한 폐비닐 수거 작업, 안마를 해드리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겨우내 묵었던 물건들과 폐지 등을 말끔히 청소하고 회관 내 정리 정돈을 하고 나니 마음이 깨끗해 진 것 같고,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정부서와 마을 간의 유대가 돈독해지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사회복지과는 지난 2012년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로 꾸준히 농촌일손 돕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농산물 팔아주기, 마을행사 참여 등의 교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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