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남이면새마을협회, 봄맞이 대청소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3/04 [15:51]
▲  금산군 남이면 새마을협의회(지도자회장 양형순, 부녀회장 구자임)는 지난 3일 십이폭포가 있는 남이면 구석리 마을 앞 하천변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 생활쓰레기 및 농업 폐기물 등 약 1000여㎏을 수거했다.   © 뉴스파고


금산군 남이면 새마을협의회(지도자회장 양형순, 부녀회장 구자임)는 지난 3일 십이폭포가 있는 남이면 구석리 마을 앞 하천변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 생활쓰레기 및 농업 폐기물 등 약 1000여㎏을 수거했다.

 

남이면 새마을협의회는 해마다 관내 하천변 자연정화 활동, 도로변 제초 작업 및 금산인삼축제 자원봉사 등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양형순 지도자회장은 “겨우내 생활쓰레기 및 농업 폐기물 등이 하천에 버려져서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남이면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에 안타까워하던 중 지도자들이 모범을 보여 대청소를 하고, 주민들에게 자연보호에 대한 홍보 활동을 하자는 의견을 모아 새봄맞이 대청소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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