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새 봄맞이 대청소 기간 조성

새 봄맞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김운철 기자 | 입력 : 2015/03/11 [14:45]

전라남도는 새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3주간을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전 시군과 함께 대청소에 나섰다.

 

이번 새 봄맞이 대청소에선 주민들과 공무원, 민간단체, 기업체 등이 참여해 겨우내 도심공터, 공원, 도로변, 배수로, 하천 등에 불법 투기되거나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한다.

 

대청소 기간 중에는 주요 관광지, 지역 축제 행사장 주변 및 진입도로 정화활동과 함께 해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및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등 홍보활동을 전개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시설협회 등 유관기관들과 협조해 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첫 관문이라 할 수 있는 기차역, 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 이용시설 주변 지역에 대한 정화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박현식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 환경관리과장은 “공원처럼 아름답고 깨끗한 전남을 만들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에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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