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문국)는 범죄신고 번호를 홍보하는 11월 2일 112Day를 맞아 국민의 비상벨인 112종합상황실 근무자에 대한 그간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앞으로 국민의 신고에 면밀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노고치하 자리에서는 112총력대응 유공과 현장경찰관의 아침을 열어주는 ‘딩동댕, 천안서북경찰서입니다~!’ 무전방송을 진행한 유공으로 112종합상황실 전우상 경감과 임수정 순경에 대한 표창장 수여도 진행됐다.
전경감은 112총력 대응한 공로로, 임순경은 자신의 업무처리는 물론이고,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현장경찰관을 위한 무전방송을 현재까지 맡아 온 공로다.
한편 천안서북경찰서는 112신고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신고 초기부터 지구대, 파출소 순찰차와 관련 부서는 물론, 형사 ․ 교통까지 현장 출동하는 대국민 서비스를 시행중에 있으며, 또한 허위신고 근절 등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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