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산시 탕정면이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19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 뉴스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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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이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19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장단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의용소방대, 산감기동대원, 탕정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탕정농협 광장을 시작으로 산불취약지 등을 순회하며 가두캠페인을 벌이고 홍보물을 배부, 산불취약지구 홍보 현수막 및 깃발을 게시 등 산불없는 아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한 주민은 “순간의 방심이 애써 가꾼 산림자원을 없앨수 있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산림보호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