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제22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5/04/22 [15:27]

경남도는 제22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오전 11시 의령전통시장(의령군 의령읍 소재)에서 의령군과 함께 안전신문고 홍보,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의병제전 기간 중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날을 택해 의령군, 경남재난안전네트워크, 의령군 주부민방위기동대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게 되며, 생활주변 안전위해요소 신고 통합 포털인 안전신문고를 집중 홍보하고 영농철을 맞이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홍보 등을 펼칠 계획이다.

 

도민들은 생활주변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발견하면 국민안전처의 안전신문고 포털(www.safepeople.go.kr)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제보내용은 국민신문고와 연계해 처리된다.

 

또한, 경남도에서는 지난 2월 16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범정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가 안전대진단’을 통해 전통시장, 대형할인매장 등 다중이용시설, 여객터미널, 버스, 재난취약시설 등 33,60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4. 20일까지 28,931개소를 점검(점검률 86.1%) 했다.

 

경남도에서는 도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 취약시설물 안전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위해요소 신고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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