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집수리 봉사

코닝정밀소재 봉사단, 거성창호 후원연계
뉴스파고 | 입력 : 2014/03/17 [13:35]
▲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윤태균)이 지난 16일 관내에 소재한 코닝정밀소재봉사팀, 거성창호(사장 김인석)와 연계해 갈산리에 거주하는 A모 할머니(79세)의 집수리 봉사를 시행했다.   © 뉴스파고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윤태균)이 지난 16일 관내에 소재한 코닝정밀소재봉사팀, 거성창호(사장 김인석)와 연계해 갈산리에 거주하는 A모 할머니(79세)의 집수리 봉사를 시행했다.
 
이번 사랑의 집수리는 코닝정밀소재 공정지원N1그룹 BHAGs봉사팀 15여 명이 화장실 수리, 마당 및 대문 바닥보수, 전기누전차단기를 설치했으며, 거성창호 봉사팀은 빗물이 새던 지붕 개․보수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A모 할머니는 “집을 이렇게 고쳐주니 너무 좋다”며, “비만 오면 지붕에서 물이 새 잠을 잘 수 없었는데 이제 두발 뻗고 잘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윤태균)장은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계층에 집수리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행복키움추진단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닝정밀소재 봉사단체는 이번 집수리를 시작으로 관내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찾아 맞춤형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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