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면 새마을협의회, “우리 공원은 우리 손으로” 깨끗이

새마을남녀협의회 명암리 공원청소실시
뉴스파고 | 입력 : 2014/02/12 [14:32]
아산시 탕정면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국, 부녀회장 송현순)가 지난 11일, 탕정면사무소 옆 공원 인근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했다.     ©뉴스파고

아산시 탕정면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국, 부녀회장 송현순)가 지난 11일, 탕정면사무소 옆 공원 인근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휴식 공간인 공원을 깨끗하게 청소하겠다는 일념으로 새마을 협의회원 30여 명이 이번 환경정화활동에 참가해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자원을 1톤가량 수거했다.

송 회장은 “버리는 손, 줍는 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는 우리 주민 모두가 줍는 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박 회장은 “쓰레기를 몰래 버리며 양심도 함께 버리는 일이 없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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