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협회, 사랑의 집 방문 봉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4/09 [15:25]
▲ 온양3동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만·부녀회장 장복연)는 지난 4월 8일(수) 오전 10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 에덴’에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 뉴스파고

 

온양3동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만·부녀회장 장복연)는 지난 4월 8일(수) 오전 10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 에덴’에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0여명은 시설과 주변의 환경을 정리하고 생활인들에게 말벗이 돼 드리고,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생활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했다.

 

김성만·장복연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봉사가 시설과 생활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일은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997년 ‘사랑의 집 에덴’과 인연을 맺은 이후 정기적으로 방문해 사랑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 2번째 방문해 환경정리, 식사대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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