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남일면 덕천리 청년, 모교에 친환경 봉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1/19 [12:43]
▲  금산군 남일면 덕천리 청년회(곽영환/50세)에서는 모래 유실로 눈비가 올 때마다 운동장이 침수돼 자유롭게 뛰어 놀지 못하는 모교 후배들을 위해 남일초등학교 운동장에 마사 흙 복토와 다짐작업으로 친환경 운동장을 조성했다.   © 뉴스파고

 

금산군 남일면 덕천리 청년회(곽영환/50세)에서는 모래 유실로 눈비가 올 때마다 운동장이 침수돼 자유롭게 뛰어 놀지 못하는 모교 후배들을 위해 남일초등학교 운동장에 마사 흙 복토와 다짐작업으로 친환경 운동장을 조성했다.

 

남일초등학교(교장 오재환)는 “잦은 침수 등으로 노화된 운동장을 새 학기 도래 전 방학기간에 새롭게 단장하여 학생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새 학년을 맞이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마사토 운동장 조성으로 침수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친환경운동장이 마련돼 학생 및 인근주민들까지 운동 및 여가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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