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추경호 국회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사가 다음 달 2일 열릴 예정이다.
법원 형사공보에 따르면 법원은 2025년 12월 2일 오후 3시 서관 321호 법정에서 추 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이번 심문은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맡으며, 심문 결과에 따라 추 의원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구속영장실질심사는 피의자의 출석 하에 검찰과 변호인의 의견을 들은 뒤 도주 우려, 증거인멸 가능성, 범죄의 중대성 등을 종합해 법원이 구속 필요성을 판단하는 절차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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