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장기수 후보, “이재명처럼 일할 사람... 3대 교체로 천안 대전환”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6/04/23 [14:34]

▲ [인터뷰] 장기수 후보, “이재명처럼 일할 사람... 3대 교체로 천안 대전환” 사진제공=장기수 후보 캠프 이하 동일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 마지막 경선을 앞두고 양강구도를 형성한 장기수·한태선 후보의 비전과 전략을 확인하기 위한 서면 인터뷰가 진행됐다. 각 후보의 핵심공약과 본선 경쟁력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인터뷰에 기한 내 보내지 않았던 장기수 후보 측이 오후 답변을 보내왔다.

 

장 후보는 답변서를 통해 이재명식 실용 행정과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세대·산업·행정의 '3대 교체'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앞서 보도된 한태선 후보의 답변에 이어, 장기수 후보의 인터뷰 답변 요약과 전문을 정리해 보도한다.

 

다음은 장기수 후보와의 일문일답 요약 및 인터뷰 전문이다.

 

 

[요약] 

슬로건 및 각오: “천안을 바꿀 시간, 지금 장기수!” 장 후보는 이번 결선을 ‘멈춰선 천안의 시간을 다시 뛰게 할 기회’로 정의했다. 평균연령 42세의 젊은 도시에 걸맞은 역동적인 리더십과 실행력 있는 세대교체를 핵심 당위성으로 내세웠다.

 

핵심 공약 1순위: ‘가젤기업’ 육성 통한 경제 활성화 막연한 유니콘 기업 유치보다 매출과 고용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젤기업’ 150개를 집중 육성해 지역 경제의 실핏줄을 살리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경기 회복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필승 카드: 현장 전문가의 ‘검증된 실행력’과 이재명과의 호흡 시민운동 16년, 시의원 8년, 공공기관장 4년 등 지역 현장에서 다져온 실무 능력을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후보 충남공동상황실장 경력을 언급하며 ‘이재명처럼 일할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해 한태선 후보와의 차별점을 부각했다.

 

신선한 공약: 시민 생활에 맞춘 ‘공공기관 365 서비스’ 행정 편의주의에서 벗어나 도서관, 체육시설 등 공공서비스를 주말과 야간에도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시민이 행정 시간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시민의 삶에 맞추는 ‘365 생활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역 현안 해결: 독립기념관 서곡지구 환원 및 3무(無) 버스 방치된 독립기념관 서곡지구 30만 평을 환원받아 문화·미래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고, 무임·무인·무탄소의 ‘3무 자율주행 버스’를 도입해 교통 혁명을 이루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다음은 장기수 후보와의 서면인터뷰 전문이다.

 

[공통질문] 

1. 결선 진출 소회와 함께 이번 결선에 임하는 핵심 슬로건 및 당위성은?

 

먼저 결선 진출의 기회를 만들어 주신 당원 동지들과 천안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은 변화하라는 명령이자 더 큰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평균연령 42세, 천안은 젊고 역동적인 도시입니다. 하지만 시정 공백 속에 천안의 시간은 멈춰 서 있었습니다. 이제 정체를 끝내고 다시 뛰는 천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젊은 도시 천안에 맞는 새로운 리더십, 실행력 있는 변화 세대교체가 필요합니다. 

 

 슬로건 "천안을 바꿀 시간, 지금 장기수!"

 

2. 천안시 최우선 현안과 시장 취임 후 집중해결할 핵심 공약 1순위는?

 

천안시의 최우선 현안은 시정 공백으로 멈춰선 행정을 정상화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일입니다. 시장 취임 즉시 행정 안정과 조직 정상화부터 추진하겠습니다. 핵심 공약 1순위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유치로 천안경제를 다시 뛰게 만드는 것입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가젤기업 육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년이 머무는 도시, 소상공인이 살아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천안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겠습니다. 

 

3. 상대 후보와 차별화되는 본인만의 확실한 '필승 카드'와 전문성은?

 

저의 확실한 필승 카드는 현장을 아는 경험과 검증된 실행력입니다. 무엇보다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충남에서 누구보다 앞장섰고, 2022년 20대 이재명 대통령 후보 충남공동상황실장으로 활동하며 실용행정·민생정치·성과로 증명하는 리더십을 가까이에서 배우고 실천해왔습니다. 또한 시민운동 16년, 천안시의원 8년, 공공기관장 4년, 쉼 없이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하며 천안의 문제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보고 해결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재명처럼 일할 사람, 준비된 후보 장기수입니다. 

 

4. 본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외연 확장(중도 및 청년층 공략법) 전략은.

 

본선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시민 다수가 공감할 실용적 변화와 미래 비전으로 외연을 넓히겠습니다. 이념과 진영 논리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공공기관 365 서비스로 행정 편의성을 높이고, 교통·민원·생활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세대·산업·행정 3대 교체로 미래산업 유치, 창업 지원,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천안의 성장동력을 다시 세우고, 독립기념관 서곡지구 30만 평 환원·활용으로 문화·휴식·미래산업이 공존하는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만들겠습니다.

 

결국, 시민이 원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와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준비된 후보로 평가받아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5.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소통 시스템 구축 계획은?

 

시민과의 소통은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일상적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110여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시민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도출해 왔습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소통의 힘을 증명해 왔습니다. 제가 시장이 된다면 시장 직속 시민소통플랫폼을 구축해 온라인으로 언제든 정책 제안과 민원을 접수하고, 처리 결과까지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또한, 시민 간담회를 정례화해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시민의 제안이 정책이 되고 시민의 의견이 행정의 방향이 되는 천안을 만들겠습니다.

 

6. 핵심공약 5가지 및 각 공약 이행을 위한 예산 추계액은?

 

1) 공공기관 365 서비스 실현

2) 가젤기업 육성 프로젝트

3) 독립기념관 서곡지구 30만 평 환원·활용

4) 천안형 교통혁신 프로젝트 – 3무(無) 버스 시대

5)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구체적인 내용 및 에산 추계액은 마지막 부분에 있음

 

7. 본인의 공약 중 가장 신선한 공약이라고 할 수 있는 공약은?

 

제 공약 가운데 가장 신선한 공약은 공공기관 365 서비스 실현입니다. 도서관, 체육시설 등 많은 공공서비스가 여전히 평일 낮시간 중심으로 운영돼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방체육관처럼 주말에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는 사례도 있습니다. 시민의 생활시간에 맞춘 운영이 얼마나 필요한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이제 이런 성공 모델을 천안 전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체육시설은 물론 도서관, 생활편의 공공서비스까지 야간·주말 운영을 넓혀 시민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365 생활 행정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행정 중심이 아니라 시민 중심으로 시간을 바꾸는 공약, 이것이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가장 새로운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후보별 개별 질문]

 

1. 제6대 천안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며 오랜 시간 현장을 지켜오셨습니다. 의정 활동을 통해 파악한 천안 행정의 고질적인 문제점과 그에 대한 실무적 대안은 무엇인지?

 

천안 행정의 가장 큰 고질적 문제는 책임 행정의 부재, 부서 간 칸막이 행정, 그리고 시민 체감도가 낮은 행정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책임지는 사람이 없고, 부서마다 따로 움직이다 보니 시민들은 같은 민원을 여러 번 설명해야 했습니다. 시의회에서 활동하며 이런 구조를 수없이 봐왔습니다. 결국, 행정은 시민 입장에서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저는 시장이 된다면 첫째, 성과와 책임 중심 행정체계를 만들겠습니다. 공약과 현안사업마다 담당 부서를 명확히 하고 추진 상황을 시민께 공개하겠습니다. 둘째, 칸막이 없는 통합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교통·복지·도시개발처럼 여러 부서가 얽힌 문제는 시장 직속 전담TF로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셋째, 공공기관 365 서비스로 시민 중심 행정으로 바꾸겠습니다. 시민이 행정 시간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시민 생활에 맞춰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으로 천안을 바꾸겠습니다.

 

2. 단국대 출신으로 지역사회와의 접점이 매우 넓은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바닥 민심은 어떠하며, '시민 밀착형 시장'으로서 어떤 행보를 보여주실 예정인지?

 

현장에서 만나는 시민들의 민심은 분명합니다. 정치적 말싸움보다 삶이 나아지게 해달라, 보여주기보다 일하는 시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는 어렵고, 교통은 불편하고, 행정은 멀게 느껴진다는 말씀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해 왔고, 시민운동과 지방의회 활동을 거치며 천안 구석구석 시민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봐왔습니다. 그래서 책상 위 보고서보다 현장의 목소리가 더 정확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장에 취임하면 시민 밀착형 시장으로 움직이겠습니다. 권역별 찾아가는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시장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전통시장, 산업현장, 청년 공간, 농촌 마을까지 직접 찾아 시민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시민이 시장을 찾아오는 행정이 아니라, 시장이 시민에게 찾아가는 천안을 만들겠습니다.

 

3.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서 당의 핵심정책 수립에 참여하고 있는데, 당의 가치와 천안시의 지역적 특색을 결합한 가장 상징적인 정책 하나를 소개한다면?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느낀 것은, 정책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용성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정책적 리더십과 당의 가치, 그리고 천안의 지역적 특색을 가장 잘 담아낸 정책은 천안형 가젤기업 육성 프로젝트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하는 민생경제 회복, 좋은 일자리 창출, 성장의 기회 확대라는 가치를 천안의 강점과 연결한 정책입니다. 천안은 수도권과 가까운 교통 중심지이자 산업단지, 대학, 청년 인재가 모여 있는 충남 최대 경제도시입니다.

 

저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벤처기업을 집중 발굴하고, 자금·입지·인재·판로를 원스톱 지원해 천안을 대한민국 최고의 가젤기업 성장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기업이 성장하면 양질의 일자리가 늘고, 청년이 머무르며, 지역 상권도 함께 살아납니다. 행정은 규제하는 행정이 아니라 성장의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천안형 가젤기업 육성 프로젝트는 시민에게는 일자리를, 청년에게는 미래를, 천안에는 새로운 도약을 만드는 대표 정책이 될 것입니다.

 

• 핵심5대 공약 예산 추계액 작성기준 및 내용

작성기준:

①모든 예산은 유사사례 및 현 단계 가정에 기반한 추정치이며, 타당성 조사 및 중앙정부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②아래 정책이나 공약은 현재 경선단계이므로 본선 진출후 중앙당과의 의견 조율, 타후보 정책 통합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음

③시장은 실무형 행정을 뛰어넘어 중앙 차원의 사업을 건의 유치하는 정치력이 요구되며, 이는 다층재원사업으로 예산 추정의 유동성이 존재

 

[공약의 내용] 

1) 공공기관 365 서비스 실현

 정책배경 : 공공기관이 관행적으로 월요일, 공휴일 또는 정기 휴일을 정하여 휴관하는 빈도가 매우 높아 공공시설물의 효용 극대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사회적 자산이 사장되는 결과를 낳고 있음

 

[공공기관 예시]

- 도서관 격주 월요일, 공휴일 휴무 : 45일(약 11%) 정규도서관 8개, 작은도서관 50개

- 청소년복합문화센타 : 매주 월요일, 공휴일 휴무 : 약 58일(약 16%), 9개

- 천안박물관 등 전시관 : 매주 월요일, 공휴일 휴무 : 6개

 

 정책 착안점

- 대학 도서관은 365일 운영, 동네 편의점 365일 오픈

- 건물과 시설 등에 인건비 등 운영비만 추가하면 효용 상승 예상(최소 15%)

 

 추계액 : 공공기관 종사자 수 450명 수준 추정시 약 60~80억원 내외 추정

- 인건비(현재 재직자, 휴관일 비율 적용) : 40~50억 내외 추정

- 시설 운영, 방열비 등 20~30억

- 단, 자원봉사자, 인턴 등 활용과 기 사업비 전용시 절감 가능. 단계별 시행도 고려

 

2) 가젤기업 육성 프로젝트 

 정책 배경 : 전국 각 지자체, 산단 등 대부분 유니콘 기업 육성을 슬로건화

- 대한민국 현재 유니콘 27개로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목표임

- 천안은 10년 내 유니콘 기업 2개가 목표(2020년, 민선 7기 후반 설정)

- 6년이 경과되는 현재 가능성 있는 기업은 전무한 실정

(지엔티 최근 투자유치 성공했으나 결과는 불투명)

 

 정책 착안점

- 현실성 없는 구호보다는 건강하고 성장성 높은 가젤기업 150개 육성이 목표

- 유니콘 기업가치 10억달러(1.5조)는 가젤기업 150개(100억 매출)와 비슷한 규모로 가정

* Gazelles기업(하버드 David Birch 교수 주장, 매출과 고용 년평균 20% 성장기업)

-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대규모 기업보다는 중소 가젤기업이 지역 생태계에 활력

- 경기 변동성에 유리하고, 바닥경제, 지역 고용 등에 높은 기여 예상

- 무책임한 구호성 기업지원보다 현실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이 더 중요

(가젤기업 육성정책에 기업인들의 반응이 매우 호의적이었음)

 

 추계액 : 55~100억원 내외

- 직접 지원 150개 기업 × 2~5천만원(차등지원) : 30~75억

- 간접 지원(가젤기업 육성 프로그램) : 25억

- 기타 기존 제도 활용 지원 : 금리 2차보전, 보증서 발급, 대학 라이징 사업 연계 등

 

3) 독립기념관 서곡지구 30만 평 환원·활용

 정책 배경 : 독립기념관 미활용 서곡지구 30만평 개발

- 10년 내 미개발시 천안시에 재 양여 약정(환원)

- 현재, 캠핑장, 승마장 등으로 사용되거나 방치되고 있음

 

 활용(개발)방향

- 세계적 문화도시 빌바오 벤치마킹

- 구겐하임 미술관 개관으로 도시 재생 및 문화도시로 발전

- 독립, 평화 가치의 글로벌화, 미술관 및 비엔날레 개최 등

 

 추진단계

- 독립기념관은 국가보훈청 산하기관으로 기본적으로 중앙정부 결정권

- 지역 국회의원, 충남 민선 도지사 등과 연대하되, 중앙정부에 공론화

· 1단계 : 천안시 vs 독립기념관 업무협약(MOU)

· 2단계 : 국회의원, 도지사와 업무연대

· 3단계 : 중앙정부 제안서 제출 등

 

 추계액 : 100억 원

- 천안시 부담 추계액 : 약 100억 범위 내(용역비와 기존 K컬쳐 사업비)

- 중앙정부(독립기념관) 사업비 추계액 : 3,000~4,000억 내외

· 미술관 건축비용 : 1억 달러(1,500억,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벤치마킹)

· 프로젝트, 운영비 등 : 1,500억 내외

- 본 사업은 중앙정부 및 국가기관(보훈처, 독립기념관) 협의를 전제로 하며, 사업 규모 및 예산은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확정

 

4) 천안형 교통혁신 프로젝트 – 3무(無) 버스 시대

 정책 배경

- 천안시의 고질적인 대중교통 문제를 일거에 해결할 수 있는 대안 찾기

- 현재 천안아산역~삼성SDI 구간 시범운행 중으로 탑승 등 체험

- 전국 최초로 3무(무임, 무인, 무탄소) 전기 자율주행버스 도입

 

 검토사항

- 전 시민 무임(무료) 탑승시 시민 이동권 확대,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 세대당 30~50만원 수준의 교통비 매월 절감 효과

- DJ의 초고속 인터넷망에 버금가는 도심 교통망 확보

- AI와 교통신호 연동시 디저털 트램(그린카펫)으로 교통 혁명 달성

· 대전처럼 도로를 파헤치는 대규모 토목 공사(1.2조원) 불필요

· 충남형 전동셔틀(성환~도고) → 척추, 3무 버스 → 동맥, 무인택시 → 모세혈관 역할

 

 추계액 : 초기 단계(100억 내외), 최종 정착시(1,000억원 내외), 단계적 점진적 도입

- 현재 년 보조금 600억, 공영제 도입시 1,500억 예상(이중 인건비 비중 70%)

- 인건비 감소를 감안할 때 차량비, 운행시스템 구축, 운영비 등 년 1,000억원 예상

· 버스 제조사, 빅데이터 자율주행 연구기업 등 파트너십 구축시 협찬 가능

 

5)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 정책 배경

-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민생경제가 파탄 일로에 있으며, 소비 부진에 따른 악순환

- 특히, 영업 부진이 고환율, 고유가, 고물가 여파이며,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전적인 책임이 아니므로 중앙정부, 지자체의 지원이 절실한 실정

- 소상공인 자영업자 육성자금 특별회계 조성하여 지속적 지원 정책이 필요

 

 지원사업

- 사회안정망 구축 차원에서 고용보험(현재 가입율 1% 미만) 가입지원

- 노란우산공제(현재 40% 내외 가입), 상병수당 등 지원

- 신용보증재단에 출연 확대하여 보증서 발급(약 10~15배 발급) 확대

- 대출이자에 대한 2% 내외의 금리지원(저금리 대출)

 

 천안사랑 카드 2배 확대

- 현재 천안시장 부재는 유가 급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 매우 미흡

- 경기도, 아산 등은 이미 10 → 20%로 할인 혜택 확대함

- 할인율 확대외 지역화폐 발행액 규모 자체를 확대해야 함

· 2026년 천안, 아산 공히 비슷한 4천억 규모 발행계획이나 천안시 규모나 그동안 부진한 상황을 감안하여 천안은 2배 이상으로 증액해야 함

 

 추계액 : 500억 범위 내

- 4,000억 발행시 400억, 8,000억 발행시 800억

- 중앙정부의 지원예산 50% 매칭시 8,000억 발행시 400억(400억 중앙 예산)

- 현재 10% 쿠폰 지급(기본 할인율) + 10% 한시적 추가 운영 :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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