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와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천안의 미래 비전을 설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두 후보는 16일, 한태선 후보 선거캠프에서‘박수현-한태선의 담대한 약속’을 주제로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두 후보는 정책협약을 통해 ▲종축장 혁신 개발 ‘천안 메가 랜드마크’ 조성 ▲걷고 싶은 ‘천안 만남로 광장’ 조성 ▲천안아산역 컴팩트 에코-이노베이션 허브 조성 ▲천안 정책 싱크탱크 ‘천안연구원’ 설립 ▲소상공인 전담 ‘천안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 ▲활력 넘치는 ‘야간경제 선순환 구조’ 프로젝트 실행 등 6개 정책의 연대를 약속했다.
두 후보는 충남도민과 천안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출마예정자 및 천안지역 민주당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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