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정 의원,「‘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열린 토론회」개최

8월 23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한국인권신문 | 입력 : 2013/08/23 [01:42]

 

 
[한국인권신문] 민주당 배재정 의원(비례대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은 23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열린 토론회」를 개최한다.
 
배재정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생활 속 깊이 파고들어 주민 복지를 향상시키고,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다.
 
토론회는 ▲상명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김세훈 교수의 사회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윤소영 여가·민투센터장이 “전국 작은도서관의 운영 현황 및 정책추진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관악구청 박찬형 지식문화국장, ▲한국어린이도서관협회 박정숙 상임이사, ▲안양시 석수도서관 추봉수 열람팀장, ▲문화체육관광부 이재선 도서관진흥과장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작은도서관을 활성화시켜 생활 친화적 도서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작은도서관진흥법」을 공포하였고,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으나, 상당수의 작은도서관은 예산과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2012년 현재 전국에 4,251개의 작은도서관이 운영 중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 문의: 배재정 의원실 788-2395
 
 
원본 기사 보기: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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