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5년도 ‘행복채움 프로그램’ 운영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활동 프로그램
[대전·세종=뉴스파고 금기양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과 고른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행복채움 프로그램’을 3~12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지역아동센터 40곳을 대상으로 북적북적 책놀이, 알쏭달쏭 마술의 세계, 방송댄스 및 치어리딩, 친구랑 신나는 놀이체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프로그램을 기관당 9회씩 확대 운영해 다채로운 체험의 기회 제공을 위해서 마련됐다.
오는 6일부터 모집하며, 강사 파견 및 재료 구입과 관련한 사항은 교육문화원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https://dsecc.djsch.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으로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많은 기관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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