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북구 봉명동의 한 건물에 부착된 cctv가 달랑달랑 매달려 있다. 이는 건물주의 부담으로 전문경비업체인 S사에서 부착 후 관리하고 있는 장비로 자칫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 경비전문업체의 장비부착과 관리에 좀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물관리인 A씨는 "3년 동안 이 회사와 관련 6건의 민원을 제기했다"며, "그래도 대기업 계열사이며 업계 1위인 업체인데 너무 허술해 기가 막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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