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가정 위문

- 예우와 지원 강화 의지 전해
금기양 기자 | 입력 : 2026/06/24 [11:04]

▲ 백성현 논산시장(사진 왼쪽)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보훈가정을 찾아 위로 격려하고 있다.    © 금기양 기자

 

[논산=뉴스파고 금기양 기자] 논산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존경과 위로를 건넸다.

 

이번 방문에서 백 시장은 유공자와 가족들을 만나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폈고, 이에 보훈가족들은 직접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한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고마움을 표했다.

 

백성현 시장은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기꺼이 헌신해 주신 분들의 희생이 있었다”며. “직접 찾아뵙고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저에게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를 위한 희생이 제대로 존중받고,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논산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논산시는 이번 방문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넓히기 위한 보훈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백 시장은 3·1절, 광복절 등 국가기념일은 물론 설과 추석 명절마다 보훈대상자를 직접 찾아 위문해 왔으며, 각종 보훈행사에도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백성현 논산시장 호국보훈의 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