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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규모 어린이집에 대한 급식관리를 확대지원하기 위해 소규모 맞춤형 ‘발주량 산출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부천시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발주량 산출 전산프로그램’은 기존의 만3~5세 식단에 적용했던 것을 20인 이하 소규모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이유식 초기·중기·후기, 만1~2세용, 오전간식죽식, 지역아동센터 식단과 표준 레시피를 추가해 개발한 것이다. 지난 2012년 부천센터는 식단관리와 구매 관리가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발주량 산출 전산프로그램’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센터에 등록된 50~99인 규모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급식업무에 활용한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 개발로 인해 식재료 산출을 빠르고 쉽고 과학적으로 하게 되어 잔반·잔식과 식재료비가 감소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배미애 팀장은 “‘발주량 산출 전산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편식교정과 영양섭취가 향상되어 현재 많은 기관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부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발주량 산출 전산프로그램’을 많은 기관에 전파하여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급식관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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