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발전연구원과 대전KACE학교안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뉴스파고 | 입력 : 2014/01/08 [16:22]
▲ 대전발전연구원(원장 이창기)은 대전KACE학교안전센터(회장 윤혜숙)와 대전의 학교안전 확보와 학교서비스디자인이 활성화 되도록 상생협력 협업 시스템 구축 등 상호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7일 밝혔다.     © 뉴스파고
 
대전발전연구원(원장 이창기)은 대전KACE학교안전센터(회장 윤혜숙)와 대전의 학교안전 확보와 학교서비스디자인이 활성화 되도록 상생협력 협업 시스템 구축 등 상호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일어나는 사회범죄 중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에 대한 범죄율의 증가가 도시생활에서 커다란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요인들의 최소화를 위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의 시행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정부도 이러한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작년 8월부터 대전발전연구원은 “학교 내 범죄예방등을 위한 안전서비스 시스템 디자인기술개발”과제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금번 업무체결도 연구과제의 실효성을 제고시키고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만들기사업”을 추진하자는 목적에서 이루어졌다.

대전발전연구원 이창기원장은 “학교시설 내에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인력이 운용되어지고 있으나, 학교공간과 학생에 대한 특성이 공간설계 및 안전시스템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다는 전문가 지적이 많았기에 대전지역의 학교안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온 대전KACE학교안전센터와 업무체결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학교 공간 내에서의 범죄에 대한 예방을 위해서는 단편적인 시설확충 등의 대응이 아닌 범죄 및 안전사고 등 다양한 원인에 대한 대처방안과 폭넓은 범위에서의 사회 구성원이 머리를 맞대어 학교안전에 대한 종합적인 해결책을 제시가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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