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안전한 교통망 및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노하우를 얻기 위해 1월 21일(화) 종합건설사업소 회의실에서『역대 소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3대 김대환(‘86.7.21~‘87.9.7 재임) 소장을 비롯하여 15명의 역대소장들이 오랜만에 옛 일터를 방문, 선·후배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본 간담회에서는 현재 종합건설사업소 현황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그 동안 도로행정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하신 공직선배님들께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역대소장들은 재임시절 못다 이룬 아이디어 제공과 향후 사업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자문하는 등 도로환경 개선 발전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김성현 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장은 “선배님들이 경험과 지혜를 주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며, "선배님을 모시고 고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울러 도로행정에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선배님의 뒤를 이어 도민이 편안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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