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설公-시민체력증진센터와 협업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눈길’직원체력증진프로그램(“엄마․아빠의 혈관을 부탁해”) 운영‘인기’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이 직원 체력증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공단은 직원 복리후생 및 근무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시민체력증진센터와 연계하여 직원 체력증진 프로그램(부제 :“엄마․아빠의 혈관을 부탁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력증진을 희망하는 직원 및 건강검진 당시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비만 유소견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전문기관의 과학적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지원하게 된다. 공단 관계자는 "23일 체력증진 프로그램에 참가한 직원 24명을 대상으로 시민체력증진센터에서 1차 체력측정을 실시"했으며,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처방을 바탕으로 3개월간의 체력단련기간을 거친 뒤 개선도 만큼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종호 공단 이사장은“2013년 개소한 대전시의 시민체력증진센터와 같은 좋은 지역인프라 활용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관리 지원으로 조직구성원의 행복 에너지를 높이고 업무효율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기관간 상호협력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정부3.0 핵심가치 구현 및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