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동부소방서, 아모레퍼시픽 화재방어 검토회의 실시전병순 소방본부장 등 120여명 참석 ... 화재진압활동 분석, 화재예방 및 진압자료로 활용
대전동부소방서(서장 백구현)는 13일(화) 3층 회의실에서 전병순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당일 출동대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14시49분경 대화동 소재 아모레퍼시픽 화재와 관련한 화재방어 검토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화재방어 검토회의는 화재발생 후 화재원인 및 피해 상황, 화재진압활동 사항 등을 분석․검토하여 화재예방 및 진압자료로 활용하고 진압활동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건물의 일반현황 및 화재발생 개요, 화재현장 도착 시 연소상황, 효율적인 진압방안으로 파괴소방에 대한 방안, 동종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 소방력 효율적 배치 및 소방차량 부서 방안, 비상근무 동원인력 등 효율적 인적자원 관리 방안에 대해 활발히 토론을 펼쳤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병순 본부장은 “이번 검토회의를 통해 잘된 점, 잘못된 점을 냉철하게 분석하여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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