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응 천안시의원 후보 개소식 성황

뉴스파고 | 입력 : 2014/05/21 [23:18]
김연응 새누리당 천안시의원 후보(1-가)는 21일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소재 후보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 뉴스파고

김연응 새누리당 천안시의원 후보(1-가)는 21일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소재 후보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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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소식에는 중앙정부자치분과 이창수 비서실장, 최민기 새누리당 천안시장 후보, 홍성현 새누리당 충남도의원 후보, 이정원 전의장, 이제창 전 도의원, 천안시 전의원인 고재능, 신광호, 김태능, 김태백, 곽선근, 이완희, 새누리당 당협의회 동면 이남부 의장, 병천 이기태 의장, 북면 한규만 의장,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서정의 전 회장, 천안축산농협 정문영 조합장, 대전충남한우축산협회 엄재구 회장, 아우내농협 임문수 조합장 등 150여 명의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했다.

김연응 후보는 인사말에서 "병천은 3.1만세운동의 발원지로서 대한독립운동이 시작된 유서 깊은 고장"이라며, “조상대대로 병천에서 23대를 살아온 토박이로서 현세대와 다음세대를 아우르는 100년 대개의 업적을 받들 수 있도록 떳떳하고 당당한 의회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지역을 사랑하고 발전시키는 역군으로서 도농복합도시의 천안이 인구 100만명 시대를 눈앞에 있는 시점인 지금, 안전하고 질 좋은 친환경 농·축산물을 천안시민들이 소비할 수 있게 농곡기관시설을 갖추어 시민들의 안전한 밥상을 책임, 건강한 100세까지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오늘 천안 동남구 김연응의 개소식을 필두로 새누리당이 6.4 지방선거에서 충남에서 대승을 거두리라 확신한다"며, "특히 처음으로 출사표를 낸 김연응을 공천해 주신 새누리당과 당원동지 및 지지자 여러분에게 반드시 당선으로 보답하겠다"며, "6.4 지방선거에서 꼭 김연응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연응후보는 “천안농업을 대변하는 전문성을 가진 시의원이 필요하다”며 “천안시 농업을 대변하고 개인보다는 지역농민 다수를 위해 일하는 의원으로 그리고 농촌 비전을 제시하는 의원으로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특히 동·남북 8개 읍면은 농촌지역이라며 선거에 임하는 9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공동육묘장설치 △도시농업육성지원 △로컬푸드활성화 △대형마트 지역농산물판매 의무화 △천안생명산업영구소설치 △고령화 및 농촌복지추진 △학교급식 어린이급식에 친환경농산물 생산지원△ 농업소득과 연계되는 지역별 체육 문화 관광지원육성 △축산자연환경으로 축산업을 발전시켜 냄새나 못살겠다는 아파트 시민의 주거환경을 생명 나는 아파트로 바꾸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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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축사에 나선 최민기 천안시장 후보는 "저도 이 지역 출신으로 고추 따고 담배농사 져 봤다"며, "김연응 후보와 함께 동부지역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후보는 이어 “김연응후보는 농촌농업을 살리기 위해 농업경영인의 회장으로서 그리고 축산발전을 살리기 위해 열정과 경험을 쌓아서 오는 6.4 지방선거 천안시의원후보로 출마한 농업전문인 김연응후보와 함께 동부지역을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농업농촌을 잘 아는 김연응후보가 이번 6.4지방선거를 통해서 농업을 대변하고 농업발전을 방향을 제시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충남도지사 정진석, 천안시장 최민기, 도의원 홍성현, 천안시의원에 김연응 후보와 새누리당 후보들이 당선될 수 있도록 꼭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 홍성현 충남도의원후보는 “농촌의 새 일꾼 김연응 후보와 교육전문가인 홍성현과 함께 당선돼, 낙후된 동·남부 8개 읍면동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인 지지가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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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2014/05/22 [13:36]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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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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