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회장 이철세, 부녀회장 한정녀)가 지난달 30일 상주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효 강연회를 실시했다. 경상남도새마을부녀회(회장 문말순)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강연회는 한국 신바람 웃음연구소 고종태 소장이 강사로 나서 “효가 살아야 청소년이 바로 선다”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고종태 소장은 청소년들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부모사랑을 일깨워 급격한 도시화와 핵가족화로 현대사회에서 잊혀져가는 효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보자는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효 퀴즈대회와 효 선언문 낭독을 끝으로 강연회가 마무리됐다. 이철세 회장은 인사말에서 “과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던 우리나라가 지금은 효 정신이 사라져 매우 안타깝다”며 “효가 살아나면 청소년이 바로 서 나라가 살고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라며 효 문화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바람직한 효 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강연회 개최와 더불어 매년 5월 일반인 및 학생을 대상으로 효 편지쓰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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