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장, 유병언 父子 조기 검거위해 일선 현장 근무지 방문

일선 경찰서 근무지 점검하고 근무자 격려
뉴스파고 | 입력 : 2014/07/07 [12:34]
▲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당면 현안업무에 대한 경찰활동을 독려하기 위하여 치안현장, 특히 항․포구, 해수욕장을 관할하는 경찰서를 우선 점검하기로 하고, 7. 5.(토) 서산경찰서를 예고 없이 방문했다.   © 뉴스파고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지난 7. 2.(수) ’14년 하반기 총경급 전보인사가 단행됐고, 충남지방경찰청도 상당수 지휘관과 참모가 교체되고, 7. 7.(월) 부로 부임이 예정됨에 따라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근무기강을 점검하고, 유병언 父子 검거활동 등 당면 현안업무에 대한 경찰활동을 독려하기 위하여 치안현장, 특히 항․포구, 해수욕장을 관할하는 경찰서를 우선 점검하기로 하고, 7. 5.(토) 서산경찰서를 예고 없이 방문했다.
 
박 청장은 서산서 상황실에 들러 업무보고를 받고 그 자리에서 全 국민의 관심사항인 만큼 첩보입수 및 은신용의개소 수색․탐문활동을 강화하고, 신고․제보 접수시 사소한 내용이라도 수사과장이 직장하여 끝까지 확인토록 하는 등 유병언 父子를 빠른 시간내에 검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근흥파출소와 신진항을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하고 유병언 父子가 우리 관내에서 언제든지 밀항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나타나면 반드시 검거한다는 각오로 실질적이고 치밀하게 근무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서산경찰서에 이어서 금일(7. 6, 일)은 당진경찰서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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