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선택 대전시장, 유시티(U-city) 통합센터 현장방문내년 3월까지 도안지구 내 자가망 설치... 연간 1억여 원 통신비 절감 등
권선택 대전시장은 2일 유시티(U-city) 통합센터를 방문해 관제요원, 경찰청 및 시청 관계자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권시장은 1인당 관제해야할 CCTV 대수가 많다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4시간 불철주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관제요원, 경찰 등을 위해 인원 추가증원과 기타 관제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시장은“기관별 분산된 CCTV의 통합 운영으로 유지비가 절감되고, 행정의 시너지효과가 창출 되는 만큼 우리시의 안전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는 시 본청 지역정보화본부와 자치구 및 산하기관 전산실의 유사기능을 통합하는 지역정보센터를‘15년까지 구축해 통합센터에 입주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도안지구 내 지능형 CCTV 90대와 각종 교통정보수집장치를 설치해 지능형 교통 정보를 제공하고, 자가망 103㎞을 설치하여 연간 1억여 원의 통신비를 절약하는 사업을‘15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시티통합센터는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서 지난 3월에 CCTV통합관제센터가 입주해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 예방 등 시민 생활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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