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60만번째 관람객 입장청주시 흥덕구 거주 황원주 씨(男) 오후 1시 경 입장
개막 11일 째에 접어든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가 6일 오후 1시경 60만번 째 관람객을 맞이했다. 60만번 째 주인공은 엑스포장 인근 강내면에 거주하는 황원주(64, 청주시 흥덕구) 씨 가족. 황원주 씨는 휴무일을 맞아 누나와 함께 노모를 모시고 엑스포장을 방문했다가 60만 번째 관람객의 행운을 안았다. 60만번 째 관람객에게는 변재일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환영의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했다. 황원주 씨는 소감을 통해 “고향에서 하는 행사라 의미가 남다르고, 좋은 소문을 많이 들어서 꼭 와보고 싶었다”라며, “바빠서 좀처럼 시간을 내기 어려웠는데 오늘 휴무일을 활용해서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 이런 축하를 받아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직위는 현 추세라면 공휴일 전날인 8일 경에는 엑스포 목표 관람객인 70만 명을 조기에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시종·오영교 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함께 70만 번째 관람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엑스포 관람객 성과를 축하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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