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제9회 수료식 개최

지난 달 29일(토) 온양여자중학교에서, 영재학생 185명에게 수료장 수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4/12/01 [15:28]
▲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현재규)은 지난 달 29일(토) 온양여자중학교에서 영재교육원생, 학부모, 지도강사 및 지역인사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85명의 영재학생에게 수료장을 수여했다.  © 뉴스파고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현재규)은 지난 달 29일(토) 온양여자중학교에서 영재교육원생, 학부모, 지도강사 및 지역인사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85명의 영재학생에게 수료장을 수여했다.
 
2014년 3월 7일 영재교육원 입학식을 시작으로 수학, 과학, 인문사회, 국제영역의 영재학생들은 1년 동안 매주 토요일 출석수업, 방학 중 실시되는 사사교육과정, 체험학습, 창의캠프, 봉사활동 등 총 132시간의 다양한 교수․학습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또한 40명의 영재 지도강사들과의 28시간 사사교육과정의 집중 프로젝트를 실시한 결과, 2014 충남영재교육 창의적 산출물대회에 참가해 대상 2팀, 금상 5팀, 은상 13팀, 동상 13팀 총 33팀이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아산북수초 서가은 학생은 수료생 대표로 “첫 만남의 설렘과 어색했던 순간, 팀 프로젝트를 함께 해결해 나가며 얻었던 기쁨과 뿌듯함 등 1년간 주말마다 쉬지 못하고 영재교육원 수업에 참여하며 한 층 성장한 우리들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느낀다"며  "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선생님, 부모님, 우리를 후원해 주시는 아산시청, 삼성디스플레이 사회봉사단 임직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현재규 교육장은 훈사를 통해 “1년간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배우며 성장한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수료생 모두 축하하고, 영재교육원생으로 배웠던 학습과 경험들이 더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돼 아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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