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 단원들의 위문공연

지난 20일 '효자의 집(노인전문요양시설)'에서 실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4/12/22 [17:05]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한전복)에서는 (주)조이테크 착한사회공헌단(대표 김민성)과 함께 지난 20일 (토) 연말을 맞이해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 단원들이 사랑을 전하기 위해 위문공연을 '효자의 집(노인전문요양시설)'에서 실시했다.   © 뉴스파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한전복)에서는 (주)조이테크 착한사회공헌단(대표 김민성)과 함께 지난 20일 (토) 연말을 맞이해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 단원들이 사랑을 전하기 위해 위문공연을 '효자의 집(노인전문요양시설)'에서 실시했다.

    

이번 위문공연은 (주)조이테크 착한사회공헌단의 후원으로 함께 준비하여 사랑을 전하는 산타가 돼,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연주를 들려드리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음악을 들으시면서 함께 박수쳐주시고 환한 미소를 보내주셨다. 이에 힘입은 드림오케스라단원들은 앙코르 곡까지 스타워즈,라데츠키행진곡,헝가리무곡,위풍당당행진곡을 멋지게 연주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선물을 준비해 전달해 드렸으며, 몸이 불편해 병동에 누워 계시는 어르신께는 산타원정대가 직접 찾아가서 작은 선물을 전해 드렸다. 

    

노연빈 단원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우리들의 음악에 박수쳐주시는 모습과 이쁘다, 잘한다라고 말씀해주시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내년에도 할머니,할아버지들 꼭 다시 뵈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

    

산타복을 입고 깜짝이벤트를 진행한 조이테크 김민성 대표는 "위문공연을 보시고 박수치며 즐겁고 흐뭇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어르신과 봉사자 그리고 아이들까지 모두가 즐거워졌습니다. 연말연시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이 절실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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