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보건소, 남해전통시장 업소에 항균 위생도마 배부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5/01/15 [13:03]
▲ 남해군보건소는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식품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전통시장 내 식품접객업소 및 수산물취급업소 100개소에 항균 위생도마를 배부했다.    © 뉴스파고

 

남해군보건소는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식품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전통시장 내 식품접객업소 및 수산물취급업소 100개소에 항균 위생도마를 배부했다.

 

군은 전통시장안전관리사업에 따라 지난해 전통시장 업소를 대상으로 APT측정기를 이용한 간이검사와 위생 계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조리용품 중 도마가 가장 취약한 물품으로 지적돼 도마의 위생적 관리를 위해 항균위생도마를 배부하게 됐다.

 

남해군보건소는 매년 위생 취약지역인 전통시장의 식중독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해 전담 소비자식품감시원을 지정해 정기적으로 지도하고 있으며, 올해는 손의 위생 상태는 물론 식품위급기구(도마, 칼 등)의 세척 및 소독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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