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장애발생예방교육은 국립재활원에서 파견한 장애인강사가 사고등에 의한 후천적 장애발생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등을 실시해 장애 발생예방을 통한 국민건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데 있다.
장애발생의 90%이상이 사고나 질병 등에 의한 후천적 원인으로 발생으로 누구나 장애인이 될 가능성이 높아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됐으며 교육내용은 장애인 강사가 직접 사고 사례 소개, 장애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 배양, 장애의 올바른 이해와 신체의 중요성 등으로 구성됐다.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마친 한 학생은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과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에게도 큰 고통을 준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본 행사를 통해 특수교사는 “다양한 장애발생 교육활동을 통해 재활치료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애인 인식개선에도 큰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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