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복수면 민관협의체, 복지사각지대가구 후원품 전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4/23 [13:42]
▲   금산군 복수면 민관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가구를 방문, 후원품을 전달했다.  © 뉴스파고


금산군 복수면 민관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가구를 방문, 후원품을 전달했다.

    

복수면 민관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등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면단위 인적강화망으로 복수면장을 비롯해 15명으로 구성돼있다. 이번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부자가정의 새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하고자 생필품인 전기밥솥과 이불을 지원했다.

    

후원품을 지원받은 김영기씨는 중학생 아들을 홀로 키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부자가정으로 “생필품인 이불과 전기밥솥이 꼭 필요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게 돼 큰 힘이 난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관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 정기적인 민관협의체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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