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이상미 교수,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판 등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5/22 [11:27]

    

▲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이상미 교수(핵의학과장)가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6판에 등재된다.     © 뉴스파고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이상미 교수(핵의학과장. 37세)가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6판에 등재된다.

    

이상미 교수는 국내외에서 촉망받는 종양핵의학분야의 전문가로, 2011년 순천향대천안병원에 부임한 이래 지금까지 30여 편의 SCI논문을 유수 학술지에 게재할 만큼 활발한 연구활동과 함께 많은 연구업적을 쌓았다.

    

특히 이 교수는 2012년 유럽핵의학분자영상학회지에 논문 ‘Role of 18F-FDG PET/CT in the prediction of gastric cancer recurrence after curative surgical resection’를 게재해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으며, 국제학술대회에도 10회 초청돼 다양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마크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는 국제인명센터(IBC)와 미국인명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며, 매 년 의학 등 전세계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연구업적을 남긴 인물들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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