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총리 휴가 이틀째 천안 유관순열사 생가 방문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8/06 [12:14]

황교안 총리는 함께 휴가 이틀째인 6일, 부인 최지영 여사와 함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소재 유관순 열사 생가를 비공식 방문했다. 

 

이 날 황 총리 방문에는 서철모 부시장, 김주원 천안지청장, 김준기 동남구문화원장, 이상진 병천면장 등이 영접했다.

 

▲ 유관순 열사 생가를 방문한 황교안 총리 내외 좌로부터 부인 최지영, 황교안 총리, 김주원 천안지청장, 이상진 병천면장, 김준기 동남구문화원장(얼굴 일부), 서철모 천안부시장     © 뉴스파고
▲   황교안 총리 내외가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뉴스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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