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국 충남도의원 예비후보는 13일 청당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 박완주 국회의원, 이규희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윤일규 교수, 김종문 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예비후보들이 차리를 함께했다.
유 후보는 “이번에 의회에 입성하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 충남도의회가 제대로 된 국민 대의기관으로 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튼튼한 기틀을 만들겠다”며, “풍부한 의정경험과 젊은 패기로 천안이 중부권 최고 도시로 발돋움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이어 “새 정치 근본은 국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중앙 권력을 주인으로 모시는 눈치 보기와 입신양면을 위해 말 바꾸기 행위 및 상식에 벗어난 정치결정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10대 때는 충남도의원 40명 중 더민주 의원이 11명뿐이라 자유한국당 의원들 독선과 전횡이 난무함에도 의석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동부서주하는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한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유병국 도의원 후보 프로필
▲학력 -남산초등학고 35회 졸업 -천안북중학교 33회 졸업 -천안중앙고 17회 졸업 -청주대 법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법학석사)
▲경력 -前제19대 대통령후보 문재인 국가균형 발전특보 -前양승조 국회의원 입법보좌관 -前제9대 충남도의회 운영위원장 -前충남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 -現행정사 -現제10대 충남도의회 의원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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