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김충식 충남도의원 (천안6선거구 부성1동, 부성2동) 후보는 30일 차암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후보, 이인제 충남도지사 후보 부인 김은숙 여사, 조삼래 충남교육감 후보, 정일영 전 국회의원, 신진영 천안을 당협위원장, 천안지역 시·도의원 출마자를 비롯한 지지자들이 자리에 함께했다.
인사말에서 김충식 후보는 “지역구 평균나이가 33.4세로 다른지역보다 젊고 활기차지만,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당세가 안좋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자유한국당이 잘 한 것도 많지만 잘못한 것도 많기 때문에 뭇매를 맞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이번에는 젊고 능력있는 분들이 많이 나왔다."면서, "앞으로는 자유한국당도 젊은 인재를 많이 양성해서 좀더 나아지는 자유한국당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제 생각에는 부성동이 가장 어려운 지역이기 때문에 부성동의 승리가 이번 천안 자유한국당의 승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이곳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김충식이란 사람을 많이 알려서 도와주시면 천안지역 자유한국당이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열심히 해서 꼭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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