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충남 아산의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고교교사 워크숍 「선문대학교 T-캠프」를 개최했다.
전국 고등학교 교사 80명을 대상으로 학생부기록과 평가 이해와 교원 전문성 신장 및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신뢰성 확보를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선문대학교 T-캠프」는 서울권 대학, 인천권 대학, 교육대학교 등 실제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공교육 내실화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영근 입학처장은 “실질적인 교원 전문성 신장과 학생부종합전형 운영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선문대학교 입학처는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향후 2년간 국고지원금을 매년 약 9억원 지원 받는다. 이는 학교교육 내실화 지원, 학생 교육활동 지원, 대입 전형 개선 연구 등을 위해 사용된다.
또한 선문대는 3년 연속 자유학기제 관련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는 등 고교-대학 연계 르로그램 우수대학이다. 그리고 지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및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교육의 내실화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선문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