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청당초, 2013학년도 식생활교육 체험장으로 선정!충청남도와 천안시 축산식품과에서 500만원 지원 받아
천안청당초등학교(교장 이경복)는 2013학년도 식생활교육 체험장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와 천안시 축산식품과로부터 500만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청당초교에 따르면 이 사업의 목적은 농촌지역에 살아도 농업·농촌을 모르는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 국민「건강」, 자연과 농업인에 대한 「배려」와 감사할 줄 아는 식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실시하며, 학교에서는 텃밭조성과 농업체험, 식생활 교육등을 특색있게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오감만족 푸드놀이 영양동아리를 구성해 17명의 학생이 봄부터 텃밭을 일구어 각종 채소와 과일을 풍성하게 수확했다. 풍성할 결실을 얻기 위해 물주기, 가지치기, 잡초뽑기, 푯말만들기 등 수 없이 많은 땀방울을 흘렸다. 또한, 학생들은 직접 기른 수박과 참외를 넣은 우유팥빙수를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갖고 무척 기뻐하였으며, 하나도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었다. 이경복 교장은 “올바른 식생활교육은 머리로만 알고 있는 영양지식을 행동으로 옮겨 바르게 실천하도록 돕는 것이라 생각하며 2학기에도 텃밭일구기를 통한 바른 먹거리운동을 계속 추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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