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저체중 예방을 위한 살살살 프로그램 운영

수중운동, 줄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체중관리 지원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07/23 [15:27]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올해 체중선도학교 2개교(새일초, 대전동광초)를 지정한 후 교당 5백만원씩 총 1천만원을 지원하여 저체중 및 비만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올 해 체중선도학교 2개교(새일초, 대전동광초)를 지정한 후 교당 5백만원씩 총 1천만원을 지원, 저체중 및 비만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중선도학교인 대전동광초에서는 주3회 음악 줄넘기와 등산을, 새일초에서는 수중 운동 및 키살 건강코칭(짐볼, 줄넘기, 스트레칭)을 통하여 아이들의 체력증진 및 체중감소 효과를 도모하고 두 학교 모두 지역사회기관과 연계하여 개인별 운동처방과 식이요법 등을 지속적으로 지도해 나가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생활환경 및 식생활 등의 변화로 저체중 및 비만 학생이 꾸준히 증가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가정과 학교가 연계해 적극적으로 학생들의 식습관·생활습관 등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박일근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내년에도 시교육청과 협의해 선도학교 지정을 확대·운영하고, 저체중 및 비만 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체중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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