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 농촌 어르신들 건강 지키는 음악회 열려오는 31일 농촌건강 장수마을 구항면 화산마을서 작음 음악회 개최
지리한 장마와 무더위로 후텁지금한 여름밤을 신나는 음악으로 채우는 작은 음악회가 오는 31일 구항면 내현리 화산마을에서 열린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와 충남도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및 홍성군자원봉사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한국생할음악협회 홍성지부에서 준비한 공연을 농촌건강 장수마을로 지정된 구항면 화산마을 어르신들에 선보여 삶의 활력소를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개최하는 것이다. 공연은 아코디언 앙상블 및 독주, 통기타 앙상블, 오카리나 연주 등의 다채로운 기악 및 노래 공연으로, 신나는 음악으로 여름밤의 열기를 식히면서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한편 홍성군의 농촌건강 장수마을 육성사업은 구항면 화산마을과 서부면 신리마을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 중으로 운동, 요리, 공예, 웃음치료 등의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노인 활동지원, 작업 환경 개선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생활을 도와 농촌마을의 활력을 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 중에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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